스타트업부터 글로벌 기업까지 3D 프린팅 기업의 신제품이 한자리에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3D 프린팅 코리아’는 (사) 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와 (주)코엑스(대표이사 사장 변보경)의 주최로,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과 경쟁할 수 있도록 국내 3D 프린팅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이를 활용한 산업간 기술융합, 응용산업 및 소재산업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전문전시회다.

올해는 협회 회원사 외 국내 및 해외 각국의 3D 프린팅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 100여 개사가 참여해 3D 프린터, 3D 프린팅 소재 및 부품, 3D 스캐너, 소프트웨어, 연구용 및 교육용 시제품, 기타 응용분야의 다양한 신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3D엔터’는 2013년 소형제품 일색이던 국내 프린터 시장에 자체 설계한 부품을 알루미늄으로 가공해 최초의 대형 3D 프린터를 상용화했다. 최소 빌드사이즈 500×500×500mm부터 2,000×1,000×1,500mm까지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주문생산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광경화성 방식의 SLA 제품인 Alpha2.0 및 FDM 방식 Cross3.5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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