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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DLab- 금속3D프린팅에 사용되는 티타늄/세라믹 복합재료인 Zti-Powder  최초개발 및 특허
(by Clare Scott · September 30, 2015, http://3dprint.com/98211/z3dlab-zti-powder-composite/)


 

금속3D프린팅 분야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더 저렴해지고 연구자들이 금속을 이용하고 또 금속들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방법들을 발견함으로써 이용가능한 재료의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있다.

유럽에서 발간하는 금속프린팅 최근소식에 따르면 프랑스 회사의 Z3Dlab은 ZTI 분말을 합성한 새로운 금속 복합 재료를 만들었습니다.

티타늄과 지르코니아(세라믹유약 및 내화코팅, 보석에서 다이아몬드를 대체할 합성대체제로 사용되어지는 하얀 고체)의 조합인 ZTi-Powder는 SLM(Selective laser melting, 분말에 레이저를 쏘아 금속분말을 용융시키는 기술)분야에서 가장 다루기힘든 재료로 알려져있다.

SLM분야에서 금속 첨가제 제조 전문 Z3Dlab 연구자들은 의료 분야에서 사용되는 티타늄에 수많은 이슈가 있다는걸 잘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치아 및 뼈 임플란트에 사용되는 금속은 낮은경도 및 착용성이 그리좋지않아 잠재적인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있다.
산소 고갈 된 환경에서 혈류로 알루미늄 및 바나듐 이온을 방출 할 수있어 금속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가능성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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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식하는 티타늄의 경향을 완화시키기 위해  Z3Dlab의 팀은 지르코니아에 티타늄보다 50 % 이상 단단한 세라믹을 결합했다.zti-powder
1000 ° C 이상의 고온을 견딜 수있는, 경량 지르코니아는 티타늄처럼 흔히 의료 및 항공 우주 분야에 사용된다.
두 물질 모두 뼈와같은 탄력성과 체액에 견디는 생체적합 성질을 갖고 있어 의료용 임플란트를 위한 재질로 개발되고 있다.

Z3Dlabdms 지르코니아의 경도와 티나늄의 가단성이 상호 완벽하게 조합됨을 발견했다.

Z3Dlab는 금속3D프린팅 회사로서 “We design and build different, for a better life”라는 모토를 가지고 2014년 설립되었다.

회사는 엔지니어분야로부터 출발했으며 새로운 재료 개발에 촛점을 맞충고 있다.
ZTi-Powder가 첫 특허이며 의료,치과 영역에서 뿐만아니라 우조,자동차산업에 널리 응용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에너지 연구에도
잠재적으로 사용될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재료가 3D프린팅분야에서 세계에서 최초로 티타늄/세라믹 복합재료이며 2016년쯤 프린팅에 사용되어지길 업체는 희망한다.

Z3dlab

“ZTi-Powder combined with the SLM technology will create a huge range of unexplored opportunities,” the company explained. “ZTi-Powder is the hardest material in the world for Additive Manufacturing by Laser Melting, opening new and unexplored perspectives with global reach.”